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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Otorhinolaryngology-Head and Neck Surgery > Volume 57(1); 2014 > Article
Korean Journal of Otorhinolaryngology-Head and Neck Surgery 2014;57(1): 22-26.
doi: https://doi.org/10.3342/kjorl-hns.2014.57.1.22
The Analysis of Anxiety, Depression, and Type D Personality in Patients with Tinnitus.
Yoon Seok Choi, Hyung Gyun Na, Si Youn Song, Yong Dae Kim, Chang Hoon Bae
1Department of Otorhinolaryngology-Head and Neck Surgery, College of Medicine, Yeungnam University, Daegu, Korea. baich@med.yu.ac.kr
2Regional Center for Respiratory Diseases, Yeungnam University Medical Center, Daegu, Korea.
이명환자에서 불안, 우울, D형 인격의 분석
최윤석1 · 나형균1 · 송시연1 · 김용대1,2 · 배창훈1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두경부외과학교실1;영남대학교병원 권역 호흡기 전문질환센터2;
ABSTRACT
BACKGROUND AND OBJECTIVES:
Tinnitus is a disease with high prevalence and a wide range of etiologies. Tinnitus has a lot of impact on the patients, causing psychological distress such as anxiety and depression. Type D personality is related to the negative emotions including to anxiety and depression. Therefore, the goal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innitus and anxiety/depression/type D personality.
SUBJECTS AND METHOD:
Ninety three patients with chronic subjective tinnitus, who visited the Department of Otorhinolaryngology-Head Neck Surgery in Yeungnam University Hospital from May, 2012 to October, 2012. The tinnitus patients were asked to complete a survey: regarding demographic data, otologic history, Beck Depression Inventory (BDI), Hamilton anxiety scale (HAM-A), type D personality scale 14 (DS-14), and tinnitus handicap inventory (THI).
RESULTS:
The tinnitus patients had significantly higher levels of type D personality (58.1%). In the tinnitus patients, as the score of THI increased, the BDI and HAM-A scores increased. As the DS-14 score increased, the THI scores increased.
CONCLUS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tinnitus patients have high prevalence of type D personality compared to that shown in the general population. And the handicap of tinnitus is related to anxiety, depression and type D personality.
Keywords: AnxietyDepressionTinnitusType D personality

Address for correspondence : Chang Hoon Bae, MD, PhD, Department of Otorhinolaryngology-Head and Neck Surgery, College of Medicine, Yeungnam University, 170 Hyeonchung-ro, Nam-gu, Daegu 705-703, Korea
Tel : +82-53-620-3784, Fax : +82-53-628-7884, E-mail : baich@med.yu.ac.kr


이명은 외부의 자극이 없는데도 소리를 느끼는 것으로 청각계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는 증상 중의 하나이다. 정상인의 95% 이상에서 일생에 한 번 이상 이명을 경험하며 전체인구의 17%가 이명으로 불편함을 겪고, 이 중 5% 정도가 병원을 찾을 정도로 심한 이명을 호소한다.1,2) 정신의학적 측면에서 이명 환자 중 36.1%가 절망감과 좌절감 등의 감정을 경험하고,3) 불안과 우울증의 빈도도 높다고 알려져 있다.4,5)
D형 인격은 부정적 정서성향(negative affectivity, NA)과 사회적 억제성향(social inhibition, SI)이 동시에 결합되어 있는 성격으로, 일반인보다 우울과 불안, 분노 같은 부정적 정서를 더 많이 경험하며, 사회적 상호작용에 있어 거부와 미보상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표현을 억제하는 성향을 특징적으로 가진다.6,7,8,9)
이와 같이 이명이 우울과 불안, 분노 같은 부정적 정서와 깊은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 D형 인격 또한 부정적 정서를 쉽게 경험하므로, 정신의학적 측면에서의 부정적 정서는 이명의 발생기전과 진단, 치료에 있어 간과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인자로 추정된다.5)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이명과 부정적 정서인 우울과 불안에 대한 연관성과 더불어 D형 인격에 대한 연관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연구 대상
2012년 5월부터 2012년 10월까지 3개월 이상의 이명을 주 증상으로 본원 이명 클리닉에 방문한 19세에서 75세까지의 이명환자 중 연구 목적을 설명하고 이 연구 시행에 동의한 93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명의 진단을 위해 신체검사, 순음청력검사, 어음청력검사, 임피던스청력검사와 이명도검사를 시행하였고, 이명 클리닉 방문 당시에 타각적 이명, 중이 질환, 정신과적 질환 또는 내과적 기저질환이 있는 이명환자는 연구대상에서 제외하였다.

연구 방법
환자의 성별과 연령, 이명의 유병기간, 이명의 방향성, 이명의 양상 및 주관적 크기(loudness), 하루 중 이명이 느껴지는 시간의 정도, 이명 불편감 척도, D형 인격 척도, 우울 척도, 불안 척도 등에 대해 문진과 설문지를 통해 조사하였다. 이 연구에 사용된 설문지는 다음과 같다.

이명 설문지
이명 관련 기초 자료 수집을 위해 이명 설문지를 이용하였고, 설문지에는 환자의 성별과 연령, 이명의 유병기간, 이명의 방향성, 이명의 양상 및 주관적 크기, 하루 중 이명이 느껴지는 시간의 정도 등 구체적인 양상을 질문하는 문항이 포함되어 있다. 이명의 주관적 크기의 정도는 10점 척도로 평가하여 1~3점은 경도, 4~6점은 중등도, 7점 이상 고도로 판정하였다.

이명 불편감 척도(Tinnitus handicap inventory, THI)
이명 불편감 척도를 이용하여 이명에 의한 주관적인 불편감을 점수화하여 측정하였다. Tinnitus handicap inventory는 전체 25문항으로, 3가지 하위 척도를 가지는데 이는 기능 하위 척도, 정서 하위 척도, 재앙화 하위 척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항목은 0점(아니다), 2점(가끔 그렇다), 4점(그렇다)으로 점수를 기록하게 하여 총점을 구한 후 0~16점은 정상, 18~36점은 경도, 38~56점은 중등도, 58점 이상은 고도의 이명을 가지는 것으로 판정하였다.10,11)

Type D personality scale 14(DS-14)
Type D personality scale 14(DS-14)는 D형 인격의 유무를 알아보기 위한 척도이다. 원래는 24문항으로 되어 있는 것을 수정 보완하여 부정적 정서 영역(NA) 7문항과 사회 억제적 성향(SI) 7문항으로 구성한 것으로 이 연구에서는 한국판 DS-14를 사용하였다.12) 이 척도는 0~4점 사이의 5점 척도로 평가되며, 부정적 정서 영역과 사회 억제적 성향 모두 10점 이상시 D형 인격이 있는 것으로 판정하였다.

Beck 우울 척도(Beck Depression Inventory, BDI)
이 척도는 Beck에 의해 고안되었으며, 우울증의 심도를 측정하기 위하여 개발된 자기 보고식 척도이다.13) 정신과 환자의 우울 증상 정도를 평가하고, 정상 집단에서 우울증을 선별하기 위해 사용된다. 총 21개의 문항에 대해 각각 0~3점으로 평가되어 각 개별 문항의 점수를 합산하여, 0~10점은 정상, 11~15점은 경도, 16~23점은 중등도, 24점 이상은 고도의 우울증을 가지는 것으로 판정하였다.14)

Hamilton 불안 척도(Hamilton anxiety scale, HAM-A)
Hamilton 불안 척도는 불안 증상의 심각도를 측정하기 위해 14개 문항으로 이루어진 반구조화된 면담형식의 도구로 평가자가 평정하도록 되어 있다.15,16) 이 척도는 일반적인 정신적 불안 증상 요인과 인지적이고 신체적인 증상 요인의 2가지 요인으로 구분되어, 각 항목에 대한 심각도를 5점 척도로 평가하여 총점을 구한 후 0~7점은 정상, 8~14점은 경도, 15~23점은 중등도, 24점 이상은 고도의 불안을 가지는 것으로 판정하였다.15,16)

통계적 분석
이명군의 성별과 연령, 이명의 유병기간, 방향, 소리의 양상, 주관적 크기, 하루 중 이명을 느끼는 시간, 지속 시간, 이명의 불편함 정도에 대해 기술적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명 불편감 척도와 우울 척도, 불안 척도 또는 D형 인격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통계학적 처리는 SPSS version 19.0(SPSS Inc., Chicago, IL, USA)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Pearson 상관관계 분석을 사용하였고, p값이 0.05 미만인 경우를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해석하였다.



이명의 일반적 성상
이명 환자 93명 중 성별은 남자가 42예, 여자가 51예였고, 연령 분포는 19세에서 75세로 평균 52.7세였다. 이명의 유병기간은 1년 미만이 52예(55.9%), 1년에서 3년 미만이 18예(19.4%), 3년에서 5년 미만이 9예(9.6%), 5년 이상이 14예(15.1%)였고, 이명의 측별 분포는 편측의 경우 우측 31예(33.3%), 좌측 34예(36.6%), 양측의 경우는 28예(30.1%)로 측별 분포에서는 편측이 많이 발생하였다. 이명 환자가 주관적으로 느끼는 의성어는 87예(93.5%)에서 단독 의성어이며 '삐~'와 '웅~', '매미소리' 순으로 많았다. 2종류 이상의 의성어가 들리는 환자는 6예(6.5%)로 바람소리와 쇠 가는 소리 등 여러 종류의 의성어였다. 주관적으로 느끼는 이명의 크기는 중등도가 47예(50.5%)로 가장 많았고, 경도가 28예(30.1%), 고도가 18예(19.4%)의 분포를 보였다. 이명의 지속 정도는 하루 종일 지속된다는 경우가 75예(80.6%)로 가장 많았으며, 1시간 미만이 14예(15.1%)로 그 다음을 차지하였으며, 1~2시간 사이가 4예(4.3%)의 분포를 보였다(Table 1).

이명 불편감 척도
이명 불편감 척도를 분석한 결과, 불편감이 없는 정상인 경우가 22예(23.6%), 경도의 불편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30예(32.3%)로 가장 많았으며, 중증도 불편감을 호소하는 경우는 24예(25.8%), 고도의 불편감을 호소하는 경우는 17예(18.3%)로 가장 낮은 분포를 보였다(Table 2).

DS-14
총 93명의 이명을 호소하는 사람 중 부정적 정서 척도와 사회 억제적 성향 척도에서 모두 10점 이상인 경우는 54예(58.1%)로, 이전 연구들에서 보고된 일반 인구에서 D형 인격의 유병률(21~38%)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Table 2).6,7,8,9)

Beck 우울척도
이명을 호소하는 환자 중 우울의 정도는 정상의 수치를 보인 경우가 43예(46.2%)로 가장 많았고, 경도의 경우가 27예(29.0%), 중등도의 우울이 있는 경우가 15예(16.1%), 고도의 우울이 있는 경우가 8예(8.7%)였다(Table 2).

Hamilton 불안 척도
이명을 호소하는 환자에서 불안 척도를 살펴보면 정상의 경우가 34예(36.5%)로 가장 많았고, 경도의 경우가 30예(32.3%), 중등도의 경우가 15예(16.1%), 고도의 경우가 각각 14예(15.1%) 순으로 나타났다(Table 2).

이명 불편감 척도와 불안, 우울 또는 D형 인격과의 상관관계
이명 환자에서 이명 불편감 척도와 Beck 우울척도 또는 Hamilton 불안 척도와의 상관관계는 이명 불편감 척도가 높을수록 Beck 우울척도와 Hamilton 불안 척도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Fig. 1A and B). 또한 DS-14의 점수가 높을수록 이명 불편감 척도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Fig. 1C).



이명은 외부 원인에 의하지 않고, 청신경 섬유의 자발적인 탈분극으로 외부의 청각 자극 없이 신체 내부에서 만들어지는 소리를 자각하는 증상으로, 단독으로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며, 대부분 난청과 현기증, 이충만감 등의 이과적 증상 또는 두통과 전신권태 등의 전신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1,2) 또한 이명으로 인해 환자의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환자가 처한 여러 가지의 심리 및 정신적 요인, 사회적 요인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17)
최근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D형 인격은 일반 인구의 21~38% 정도 차지하며,6,7,8,9) 일반인에 비해 부정적 정서를 유발하는 내외적 스트레스에 취약한 특징을 가지므로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감정이 부족하여 자존감과 주변상황에 대해 스트레스 반응이 높고, 불안과 우울을 더 느끼기 쉬우며 삶의 만족도가 떨어지는 양상을 보인다.18) D형 인격은 국외에서는 심혈관 질환자를 중심으로 연구가 시작된 이후 현재는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D형 인격과 건강상태 및 건강 관련행위와의 관계에 대한 연구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19) 이 연구에서는 정신의학적 측면을 고려해 볼 때 이명이 부정적 정서와 사회 억제 성향을 지닌 D형 인격과의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여, 이명 불편감 척도와 D형 인격과의 관계를 분석하여 서로의 연관성을 찾아보았다. 이 연구의 결과에서 총 93명의 이명 환자에서 D형 인격을 판정 받은 경우는 54예(58.1%)로, 이전 연구들에서 보고된 일반 인구에서 D형 인격의 유병률(21~38%)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6,7,8,9) 이명과 우울 또는 불안과의 상관관계는 이명의 불편감이 심할수록 우울과 불안이 같이 심해지는 양상을 보였고, 이명과 D형 인격과의 상관관계에서는 DS-14의 점수가 높을수록 이명 불편감 척도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아졌다. 이는 이명환자에서 불안 또는 우울과 더불어 D형 인격이 이명의 불편감과 관련성이 있음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 연구에서는 환자의 이명 불편감 척도 유무에 관점을 두어 그 결과가 주관적이고, 연구 대상의 수, 대조군 선정에 대한 한계점을 가지며, 이명에 대한 치료 후 환자의 정신의학적 변화의 추이를 살펴보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더욱 의미 있는 연구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향후 더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전반적인 정신의학적 인자를 포함하는 전향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결론적으로 이 연구는 이명 환자에서 불안, 우울과 D형 인격이 이명에 의한 불편감과 관련성이 있다는 기초자료로서의 의의를 가지고, 이명 환자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 정신의학적 측면을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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