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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Otorhinolaryngology-Head and Neck Surgery > Volume 68(9); 2025 > Article
30세 여자 환자가 설골 직하방에 몇 일 전부터 종물이 촉진되어 내원하였다. 통증이나 압통은 호소하지 않았으며, 침을 삼킬 때 상방으로 움직이는 양상이었다. 경부 CT 사진은 다음과 같았다. 진단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kjorl-68-9-386i1.jpg
ⓛ 단순 적출술이 최선의 방법이다.
② 성인에서 발견된 경우 악성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수술해야 한다.
③ 설골의 대각(greater horn)까지 박리한다.
④ 박리 중에 관(duct)을 주위 연조직으로부터 세심히 박리하여 결찰한다.
⑤ 침을 삼킬 때 종물이 움직이는 것은 질환 특징적인 소견으로 다른 질환은 완전히 배제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해 설 갑상설관낭
치료 시 단순 적출은 피해야 하며, Sistrunk 법이 최선의 방법이다. 설골의 박리는 소각의 내측에서만 시행하며, 박리 중에 관 주위에 있는 연조직을 충분히 포함시켜 제거한다. 유피낭 중 드물게 설골에 유착되어 침을 삼킬 때 움직이는 경우도 있 으므로 갑상설관 이상과 감별해야 한다.
참고 문헌: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비인후과학:두경부. 개정2판. 파주: 군자출판사;2018. p.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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